[국립현대미술관] 우리 집에서, 워치 앤 칠

  • 작성자 : admin
  • 작성일 : 2021-09-02 11:15:40.92
  • 조회 : 21

기간 : 2021. 8. 24. ~ 10. 24.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6전시실


'워치 앤 칠'은 온라인 플랫폼(https://watchandchill.kr)을 통해 전 세계 구독자를 대상으로 공개하는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다. 온라인 플랫폼과 함께 쇼케이스 전시 '우리 집에서, 워치 앤 칠'을 통해 영상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독특한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

 

국립현대미술관, 홍콩 M+미술관, 태국 마이얌현대미술관(MAIIAM), 필리핀 현대미술디자인미술관(MCAD)의 미디어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22점의 영상 작품을 공개한다.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시대의 행동 양식 변화와 그 대응 방안을 탐구하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을 주축으로 아시아 4개 기관 큐레이터가 협력·구축했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아시아 4개국으로 올해 시작하는 아트 스트리밍 플랫폼은 유럽, 북남미까지 점차 확대되어 2022년은 진정한 미술한류의 원년이 될 것 이라며 한국미술 VR영상, 지금의 시대정신을 담은 유망작가 7인 신작프로젝트, 한국미술 검색이 용이한 영문 누리집, 한국미술개론서 영문판 발간 등 해외미술계에 한국미술을 격조 있게 선보여 미술장르의 국제 경쟁력을 확인하고, 미술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도록 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