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전시

  • 붓과 캔버스의 여행

  • 작    가
    김흥수
  • 기    간
    2020-06-18 ~ 2020-10-24
  • 장    소
    엔터테인먼트관 1층 전시실
  • 설    명
    여름의 초입인 6월, DIMA아트센터에서 김흥수 화백의 풍경화 작품을 모아 《붓과 캔버스의 여행》 전시를 선보입니다. 전시 작품 모두 작가가 직접 현장에 나가 그린 사생화로서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빛과 그림자가 한결 생생함을 더합니다. 본 전시를 통해 사계절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을 회화로 감상하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작품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