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캘린더

    • [국립현대미술관] 《시대를 보는 눈: 한국근현대미술》 큐레이터 전시투어
    • 기간 : 상설(온라인)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꾸준히 전시투어 영상을 공유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예술 경험을 제공합니다.

      한국근현대미술 120년의 주요 흐름을 미술관 소장품 중심으로 살펴보는 전시를 MMCA TV에서 만나보세요!


      전시기간 : 2020. 7. 21. ~ 2022.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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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현대미술관] 모두를 위한 미술관, 개를 위한 미술관
    • 기간 : 상설(온라인)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코로나19의 시대, 집에서 특별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영상을 소개합니다.


      《모두를 위한 미술관, 개를 위한 미술관》/ 전시기간 : 2020. 9. 4. ~ 10. 4.


      가족 구성원과 공동체의 일부로서 반려동물인 개를 관람객으로 초청하여 현대사회에서 반려의 의미, 미술관의 개방성과 공공성의 범위 그리고 공적 공간에 대한 정의 등을 질문하는 전시를 MMCA TV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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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은미술관] 2020 영은 아티스트 프로젝트 : 미술관 속 현대미술과의 만남
    • 기간 : 상설

      장소 : 영은미술관


      이어지는 비대면의 시대, 

      미술관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봅니다. 


      영은미술관에서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으로 제작한 워크숍 영상을 공유합니다.


      -----영상 설명-----------------------------------


      영은창작스튜디오 11기 입주작가 : 평론·기획자 1:1 매칭 공동워크숍 영상입니다

      영은미술관 장기입주작가 허윤희 작가님과 경기대학교 교수 박영택 평론가님입니다.


      이 영상은 ‘2020년도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그리고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주최·주관 : 영은미술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문화재단


    • admin ㅣ 조회 : 176
    • [예술의전당] ㄱ의 순간
    • 기간 : 2020. 11. 12. ~ 2021. 2. 28.

      장소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예술의전당은 창간 100주년을 맞은 조선일보와 공동으로 ‘한글’을 주제로 한 특별전 [ㄱ의 순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글을 소리와 그림, 말과 글의 관계로 풀어내고자 장르를 망라한 작고·현역작가 47명의 작품 70여 점과 역사유물 자료 50여 점 등 총 120여 점을 선보인다. 현역작가로는 강이연, 강익중, 박대성, 이강소, 이슬기, 최정화 등이 한글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내고, 김환기, 박수근, 백남준 등 작고한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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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만린미술관] 최만린: 흙의 숨결전
    • 기간 : 2020. 8. 20. ~ 2020. 11. 28.

      장소 :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지난 2019년 성북구의 공공미술관으로 조성되어 대중의 품 안에 자리하게 된 성북구립 최만린 미술관이 오는 8월 정식 개관을 맞아 〈흙의 숨결전〉을 개최한다. 


      2020년 8월 20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한국의 대표적인 추상 조각가 최만린이 성북구 정릉에 터를 잡은 1960년대 초반 이후부터 현재까지 60여 년의 작품세계를 조망한다. 


      1965년 이후 본격적인 추상(抽象)세계로의 변곡점을 보여주는 그의 초기 작업들을 보면, 평생을 마음 농사꾼의 자세로 흙을 어루만지며 살아온 작가의 진지한 자세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태 胎〉, 〈0〉 시리즈 등 현대 추상 조각 대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대표 작품들을 나란히 살펴봄으로써, 작가가 평생 구하고자 했던 '생명에 대한 관심'과 '한국 조각의 뿌리 찾기' 라는 예술적 목표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소박하면서도 근원적인 재료인 '흙'을 통해 평생을 자유롭고 정직하게 작업하고자 했던 최만린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최만린 2016, 0-16_2016_석고(사진c.이정훈)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내부 정원모습 (사진c. 스톤 김)

    • admin ㅣ 조회 : 318
    • [마이아트뮤지엄] 마티스 특별전 : 재즈와 연극
    • 기간 : 2020. 10. 31. ~ 2021. 3. 3.

      장소 : 마이아트뮤지엄



      마이아트뮤지엄은 2020년 앙리 마티스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최초 마티스 단독전을 개최한다. 앙리 마티스(1869~1954)는 강렬한 색채의 '야수파'의 대표적 화가로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손꼽힌다. 본 전시는 마티스가 창안한 고유기법인 '컷 아웃'으로 제작된 〈재즈〉 시리즈와 드로잉 석판화 뿐 아니라, 발레공연을 위해 디자인한 무대의상, 로사리오 성당 건축 등 다채로운 오리지널 작품 120여점을 소개한다. 특히 에너지가 넘치는 강렬한 색과 타히티, 모로코 등을 여행하며 영감을 받은 자연의 무늬를 패턴으로 구현한 마티스의 말년의 예술의 순수함을 잘 나타낸 작업들에 초점을 맞춘 특별한 기획전이다. 컷 아웃 작품들은 그 놀라운 단순성을 통해 초기 미니멀리즘의 추상성과 현대 디자인의 영역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번 전시는 생생한 색채와 섬세한 선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원작을 통해 그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동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마티스의 예술을 통해 정서적 위로와 행복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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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나미술관] 호랑이는 살아있다
    • 기간 : 2020. 9. 7. ~ 12. 19.

      장소 : 코리아나미술관


      최근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로 불안함이 감도는 가운데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코리아나미술관이 호랑이 기운을 담은 전시를 선보인다. 미술관은 전시 '호랑이는 살아있다(Tiger Lives)'를 통해 국내외 동시대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품을 이달 7일부터 12월 19일까지 소개한다. 전시에는 황종하, 김기창, 서정묵, 유삼규, 백남준, 오윤, 이은실, 이영주, 한주예슬, 제시카 세갈(Jessica Segall), 필립 워널(Phillip Warnell)의 작품이 펼쳐진다.

      전시 제목인 '호랑이는 살아있다'는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이 1999년 새천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한 작품명과 동일하다. '호랑이'는 상징적 존재지만 지속적으로 존재한다는 가상의 믿음을 '살아있다'라는 현재형 동사로 강조한 것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영물 호랑이와 한국 현대미술의 획을 그은 백남준의 공통된 특징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이 작품의 변형된 형태의 작품 '호랑이는 살아있다'도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다.



      쌍호흉배, 조선, 사직, 26.5x25cm

    • admin ㅣ 조회 : 329
    • [이응노미술관] 유연한 변주
    • 기간 : 2020. 10. 20. ~ 12. 20.

      장소 : 이응노미술관


      기획전 〈유연한 변주〉는 이응노가 남긴 예술적 유산을 오늘의 미술을 통해 공감하고 교감해보고자 하는 실험적인 생각에서 출발했다. 2020년 가을 이응노미술관은 미술관 건축 전면에 영상을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하는 미디어 파사드 '이응노, 하얀 밤 그리고 빛'을 진행하면서 3명의 작가 정화용, 강정원, 홍지윤를 선발했다. 〈유연한 변주〉는 미디어 파사드에 참여한 작가 3인을 초청해 그들의 예술을 한층 깊게 살펴보고 시간을 초월해 이응노의 예술적 유산과도 연결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이 전시는 단지 이응노의 작품과 3인 작가들의 작품을 병치하고 마무리하는 전시가 아니라, 현재와 과거의 벽을 허물고 세대와 장르를 넘어 서로 다른 양상의 예술이 교감하고 조응하는 장면을 연출해보려 했다. 이때 이응노의 예술은 3인 작가들의 예술을 바라보는 창이 될 수도 있고, 3인 작가들의 작품은 각각의 독창성과 함께 과거의 유산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가능성을 성찰할 수 있는 가늠자로서 작용할 것이다. 이응노와 3인의 현대 작가들은 서로 다르고 교류한 적도 없지만, 미적 실험과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창작의 열망은 다를 수 없다. 이들의 작품에서 서로 유사한 점을 찾아보는 것이 〈유연한 변주〉를 감상하는 재미가 될 것이다.



    • admin ㅣ 조회 : 230
    • [국립현대미술관] MMC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0+
    • 기간 : 상설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또다시 코로나19로 강화된 거리두기를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집에서 감상하기 좋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제작한 전시투어 영상을 소개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20세기 한국미술을 큐레이터가 직접 소개합니다.
      작품을 감상하며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이어가는 예술의 힘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영상 설명-----------------------------------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첫 상설전 개막!
      20세기 한국미술 대표 작품으로 구성된 《MMC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0+》전시를 국립현대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큐레이터의 설명과 함께 만나보세요!



    • admin ㅣ 조회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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